| 트리니티, ‘코드레이’ 라인업과 ‘웹스레이’ 기술로드맵 발표 | 2011.03.24 | |
‘파트너 세미나’ 개최...코드레이 신제품 내세워 공공시장 적극 공략
트리니티소프트는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인 코드레이 시리즈를 내세워 공공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을 밝혔다. 트리니티소프트는 공공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14일 한국정보통신진흥원(TTA)과 CC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된 코드레이는 웹소스코드 분석 및 설계, 개발구현, 테스트, 운영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관리하기 위해 형상관리, 취약점 분석, 개발자 프로젝트 관리기능 등을 제공하는 웹 소스코드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코드레이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웹 소스코드 통합보안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비용절감과 보안성 강화라는 고객의 핵심목표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트리니티소프트는 자사의 주력제품인 웹스레이의 새로운 기술로드맵을 제시하며 새롭게 다가오는 변화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고성능을 유지하며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High-Performance PlugNPlay’ 개념을 선보였다. 또한 10G, IPv6등의 준비상태와 새롭게 적용될 신규 UI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와 관련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는 “보다 특화된 전문성을 가진 웹 보안 전문기업으로서의 트리니티소프트가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본사와 협력사간의 상생경영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피력하며 “새롭게 출시하는 코드레이와 주력제품인 웹방화벽의 연동은 트리니티소프트의 웹 보안 통합솔루션의 시작”임을 알렸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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