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보안 협회 한국지부 공식 출범 | 2011.03.25 | |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 표준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
CSA는 2008년 말에 설립됐으며 전세계에서 취합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이 만들기 때문에 각 나라 정부기관의 클라우드 보안 정책 수립에 영향력이 있는 협회다. 현재 한글과 컴퓨터, 소프트포럼,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중앙대학교, 서울여대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CSA 한국지부 회원사는 클라우드 보안 관련 가장 양질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고, 전 세계 약 20여개 CSA 지부와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보안 가이드라인 등 표준화 작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CSA 한국지부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소프트포럼의 관계자는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의 표준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고, 클라우드 보안 산업을 주도하며, 더 나아가 국내의 유수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세계에 수출함으로써 정보보안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이어가고자 CSA 한국지부를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CSA 한국지부는 회원사 간 의사소통, 정보교환, 사업 제휴 등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SNS을 운영하고, CSA 주최 행사에 대한 참가비 할인과 세션 참가 및 부스 참가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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