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신종 DDoS 대응 위한 연구반 가시화 | 2011.03.28 |
3월31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운영
[보안뉴스 김정완] 행정안전부가 지난 22일, 최근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신종 DDoS공격에 대해 대응체계를 좀더 고도화하겠다는 내용 중 하나로 DDoS 연구반을 구성·운영할 것을 발표하고 1주일 여만에 그에 대한 구성을 마치고 착수회의가 예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남석 행안부 제1차관은 한국CSO협회가 지난 22일, DDoS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토의한 제3차 포럼에 참석해 신종 DDoS공격에 대한 대응이 시급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와 관련해 정보보호 인프라 강화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포럼을 마친 직후 관계 부서에 DDoS연구반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그에 따라 행안부는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DDoS공격의 위협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기술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업계·공무원 등 각 분야의 DDoS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연구반을 구성했다. 운영기간은 오는 3월 31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착수회의 후 정책분야·기술분야 등으로 분야를 나눠 집중 연구 후 결과를 취합해 종합대응계획을 수립함은 물론 분야별로 연구결과를 정리해 격주 회의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