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경부·산보협, 내달 7일 ‘시큐리티 페어’ 개최 | 2011.03.28 | ||
산업기술보호혁신포럼·무료법률상담 등 다양한 행사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우리 산업의 기술보호 문화확산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큐리티 페어(Security Fair) 2011’를 오는 4월 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가 주관하는 ‘시큐리티 페어 2011’이 오는 4월 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됐던 ‘시큐리티 페어 2010’ 행사 모습. @보안뉴스.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기술보호혁신포럼 △특별세미나 △기술유출피해 무료 법률 상담 △산업보안 우수제품 전시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산업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 경제에서 새롭게 전개되는 패러다임 하의 산업기술보호에 대해 의견교환과 대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우선 오전에는 ‘산업기술보호혁신포럼’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종합관제 서비스의 방향’이란 주제로 발제 및 패널 토의가 펼쳐지고 오후부터는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설명회’ 및 ‘기술유출피해 무료 법률상담’ ‘산업보안 우수제품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이날 특별세미나에서는 세션별로 △보안기술 개발의 최신 동향 및 전망 △산업보안 연구의 최신 동향 및 이슈 △기업의 핵심정보 보호를 위한 전략 △산업보안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기업의 보안관리 우수사례 등이 발표된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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