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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 저소득가정에 디지털도어록 기증 2006.06.07

현대통신(대표이사 이내흔 www.hyundaitel.com)은 송파구재가복지연합회에 자사의 디지털 도어록 총 100개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현대통신은 송파구 내 11개 복지관과 재가복지 실무자들이 속해있는 송파구재가복지연합회을 통해 장애우 주택이나 디지털에 기술에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주택을 선정해 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할 예정이다.


디지털 도어록의 설치에는 현대통신 서비스팀 직원을 비롯, 현대통신 협력 대리점도 자원봉사의 의미로 직접 설치와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에 참가하게 된다.


현대통신이 기증하는 디지털 도어록은 비밀번호로 현관의 개폐가 가능하며 외부에서 침입을 시도할 경우, 강력한 경보음을 울리는 방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통신 이내흔 회장은 “홈네트워크 기술은 장애우나 독거노인, 오랜 시간 부모가 집을 비우는 가정의 어린이에게 그 효용성이 더 높다. 그러나, 소득이나 인프라 등의 문제로 편리한 디지털 기술에 소외되는 계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현대통신은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디지털 디바이드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통신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하는 ‘현대통신 어린이 문화체험 자원봉사단’을 운영중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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