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L4-L7 스위치 시장 점유율 1위 | 2006.06.07 |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있어 유연한 네트워크 구조를 제공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킹 업체인 F5 네트웍스 (CEO 존 맥아담, www.f5.com, 이하 F5)는 최근 델오로 그룹 레포트를 인용, 올해 1분기에 F5가 전체 L4-L7 스위치 시장에서 35% 이상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기존 박스형 장비에 대해서는 50%의 시장 점유율로 계속 1위를 고수해 왔고, 박스/샤시 통합 시장 점유율에서는 시스코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번 조사에서 박스/샤시 통합 시장 점유율에서도 1위에 오름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애플리케이션 전송(L4-L7) 분야의 최강자로 나서게 되었다. F5는 매 분기마다 약 3.8%씩 성장하여 35%의 점유율을 나타냈으며, 반면에 주요 경쟁 업체들은 같은 기간에 점유율이 점차 감소했다. 시스코가 약 3% 정도 감소하였으며, 그 외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분야에서도 시트릭스/넷스케일러 역시 약 1%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F5가 L4-L7 스위치 시장에서 급속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전체 IP 애플리케이션 프록시를 비롯하여 iRules 프로그램밍 언어, TCP 가속 및 iControl 애플리케이션 통합 인터페이스를 아우를 수 있는 TMOS 아키텍처 기반의 BIG-IP의 애플리케이션 전송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필요한 유연한 네트워크 구조를 기업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큰 서비스 만족을 제공한다. F5의 댄 맷 마케팅 서비스 부사장은 “델오로 그룹 레포트를 통해 F5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F5가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킹 시장 분야에서 업계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L4-L7 시장에 대해서 벤더들 측으로부터 여러 가지 왜곡과 과장이 있어온 것이 사실이다. 델오로 그룹의 본 리포트가 이와 같은 부분을 바로잡았다고 보며, F5의 마켓 리더쉽을 확고히 해 준 것에 대해서도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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