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국방기술품질원, 국방+IT 융합·핵심기술 상호협력 | 2011.03.29 | ||
IT+국방기술 핵심 선행기술·융합 핵심기술 발굴
[보안뉴스 호애진]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흥남)는 29일 서울 국방기술품질원에서 국방정보통신분야 기술기획을 위한 기술수준조사, 기술분석 업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ETRI-국방기술품질원 국방+IT 융합 · 핵심기술 상호협력 MOU 김흥남 ETRI원장(오른쪽), 정재원 국방기술품질원장(왼쪽)
MOU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통신분야 핵심기술과제 제안·협조 △국방정보기술(IT) 조사 및 핵심 선행기술 발굴 공동연구 △국방 정보기술(IT) 융합 관련 핵심기술 발굴 및 공동연구 △유·무인체계 상호운용성, M&S 핵심기술 공동연구 △차기 군 위성통신체계 및 군 위성 항법체계 획득방안 공동연구 △전자광학탐색기 및 과학화 경계·감시 핵심기술 공동연구 등이다. 김흥남 ETRI 원장은 “국방 과학기술기획, 국방 통신 고도화 사업 업무 수행 시 관련기술의 학술적 분석과 전문지식, 전문인력 등의 활용을 통한 성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원 국방기술품질원 원장은 “IT분야 첨단기술의 산실인 ETRI와 협력함으로써 더욱 경쟁력 있는 첨단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기술개발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는 인적교류·기술협력·정보교류 등을 통해 IT+국방기술에 대한 업무협력은 물론 융합기술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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