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시큐리티, ‘개인정보보호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출시 | 2011.03.29 |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 방지 위한 ‘알파인더USM’ 출시
[보안뉴스 김정완] 오는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기관을 비롯해 각종 단체 및 사업자 등 약 350만 사업자에게 개인정보보호 의무가 부여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개인정보에 대한 오남용과 유출 위험을 탐지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 개발됐다. 정보보안전문기업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RFinderUSM(알파인더US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파인더USM’은 개인정보를 보유한 시스템에 접근 시 개인정보를 조회·수정·저장하는 패턴을 분석하며, 지정된 패턴을 위반할 경우 이를 ‘이상징후’로 탐지해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을 예방한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관리를 하나의 모니터링 체계로 통합하여 전사·부서에 대한 보안현황 요약과 KRI 수준을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관리현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히 로그에 대한 모니터링이 아닌 로그를 가공한 지표(KRI) 기반의 정보보안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쌓이는데 그쳤던 로그들을 각 이벤트 별로 가식화함으로써 침해사고 발생 시 원인 분석과 관련자료 제출이 용이해짐과 함께 관련 컴플라이언스(정보통신망법 제48조의4.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 등)를 충족시키는 추가 이점이 있다. 이와 관련 전상미 에이쓰리시큐리티 연구소장은 “알파인더USM은 이미 주요 금융권 및 공공기관에 걸쳐 구축된바 있으며 최근에는 GS인증을 획득하여 개인정보의 오남용 및 유출 모니터링에 대해 객관적으로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며 “향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무화에 따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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