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소프트, 웹방화벽 기술 특허획득 | 2011.03.29 |
웹방화벽에서의 화이트 URL 수집방법에 관한 특허
[보안뉴스 김정완]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전문 기업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최근 ‘웹방화벽에서의 화이트 URL 수집방법 및 화이트 URL 수집기능이 구비된 웹방화벽’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금번 트리니티소프트에서 획득한 특허는 대규모 도메인을 지닌 웹 서버 및 웹 컨텐츠의 빈번한 변화에 따른 웹 서버의 관리를 용이하게 하며, 웹 서버로의 요청을 선별하여 웹 서버 공격, 정보 유출 등의 취약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특허는 웹방화벽이 웹 애플리케이션 단의 다양한 공격을 차단하는 매우 효과적인 기본 기능으로, 트리니티소프트는 이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웹방화벽 핵심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게 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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