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 개최 | 2006.06.07 |
국정원은 8일 오후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방부, 정통부 등 정부 부처 및 삼성전자, 서울대 등 산ㆍ학ㆍ연이 함께 참여하는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정원 관계자는 “이 포럼은 최근 전자태그(RFID)ㆍ휴대인터넷(WiBro) 등 유비쿼터스 첨단기술이 국가 중요분야에 도입됨에 따라 정부와 관계기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정보보안 기반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창립된 것”이라며 “범국가차원의 유비쿼터스 보안정보 공유와 정책을 제안하고 우리나라가 유비쿼터스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정보보안 네트워크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부, 정통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대 차세대무선통신연구센터, 삼성전자 등 국내 26개 기관에서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임종인 한국정보보호학회 부회장을 의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태그(RFID)ㆍ휴대인터넷ㆍ주파수공용통신(TRS) 등 3개 분과위 위원장을 임명하고 고려대 정창덕 교수의 ‘유비쿼터스 보안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초청강연 및 휴대인터넷 등 분야별 보안기술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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