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프로넷소프트는 이노비즈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4월까지 소프트웨어 공동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 제품은 Microsoft Windows 7, Microsoft office 2010, 한글과컴퓨터 Office 2010, 안철수연구소 V3, 이노티움 발자국(백업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적으로 선택 구매가 가능하다.
이노비즈 협회는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대표적인 중소기업 경제단체로서, 협회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중소기업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협회이다.
프로넷소프트는 이노비즈 협회 회원사들이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정품 소프트웨어 공동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가격보다 최대 65%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국내외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Microsoft,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이노티움이 협조하여 진행한다.
프로넷소프트 김욱년 CEO는 “이노비즈 협회 회원사들이 효율적인 정품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단순한 소프트웨어의 공동구매가 아닌 가장 최적의 형태로 구매 할 수 있도록 프로넷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전문 컨설턴트들이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노비즈 협회 외에도 다른 협회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들의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의식을 고취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에서 꼭 필요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협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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