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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인터넷전화 방화벽 상반기 판매 호조 2011.03.30

CC 인증(EAL3+)과 국내 유일 IPv6 지원 인증


[보안뉴스 김태형]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국내 최초의 인터넷전화 방화벽인 UC INSIGHT SG(UC 인사이트 SG)가 우정사업본부, 행안부 대전정부중앙청사, 부산 기장군청, 경남 창녕군청 등 공공과 민수의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시장에서 다양하게 구축사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인터넷전화 방화벽으로는 국내 최고 등급의 국가정보원 CC인증(EAL3+ 등급)과 타 경쟁 제품들이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IPv6 지원 관련 TTA인증을 유일하게 취득한 대표적인 인터넷전화 전용 보안장비이다. 모니터랩측은 “현재까지 누적 구축사례는 약 70여 군데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 약 50여개 잠재 고객사에 대한 데모가 진행 중에 있어 조만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부터 대표적인 구축사례를 확보해나가고 있는 모니터랩의 영업 총판사인 엠프론티어측은 “공공부문에서 인터넷전화보안 예산집행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올해부터로 예상한다”며 “공공부문의 급격한 시장확대와 민수부문의 지속적인 관심증대로 인해 올해 인터넷전화 방화벽 시장규모는 작년 대비 2~3배 수준의 증가가 예상되며 이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점유율 1위를 굳혀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니터랩의 이광후 대표는 “타 경쟁제품과의 기술격차를 더 늘려 기술, 제품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명품 보안장비를 고객에 공급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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