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옵텍스는 자동문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업체로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한 11개국에 분포된 지사를 통해 전 세계에 감지기를 판매하고 있다.현재 한국시장의 경우에는 메이저 보안업체로 옵텍스의 감지기 제품이 공급되고 있을 정도로 기술 수준이 높다.보안뉴스에서는 사카타 노리후미 옵텍스 한국지사장을 만나 옵텍스 제품의 차별화 전략 등의 질문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