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위기, 미래인재 육성, 불균형 사회분열 해결방안 시급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이하 NIA)이 스마트 사회(Smart Society)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스마트 사회 실현을 위한 新국가정보화전략 분석 ①-핀란드(IT&Society 제1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스마트 사회의 저해 요소로 고령인구, 인적자원 부재, 사회갈등을 핵심 이슈로 선정했다. 이어 스마트 사회 실현을 위한 3대 전략으로는 △미래사회 新인류를 위한 스마트 전략(ICT&고령인구) △미래형 지속성장을 위한 스마트 전략(ICT&국민역량) △미래사회통합을 위한 스마트 전략(ICT&디지털 협업)을 제시했다.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에서 스마트 사회의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초고령 사회의 변화와 위기,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혁신, 깊어지는 사회갈등과 분열 등에 대한 해결방안이 시급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 보고서가 분석한 핀란드의 신(新) 가치창출 전략이 정책적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향후 주요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 사회를 위한 국가전략 벤치마킹에 관한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스마트 사회 실현을 위한 국가정보화 전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사회 실현을 위한 新 국가정보화전략 분석 ①-핀란드‘ 보고서는 주요 배포처에 무료로 제공되며 글로벌 IT 트렌드 웹사이트(http://www.itglobal.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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