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어울림정보기술(대표이사 박동혁)은 5일 부산, 7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되는 ‘제11회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컨퍼런스’에 회원사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씩 개최되어 온 정기 컨퍼런스는 헬스케어 IT 전문가 350명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네트워크이다.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은 헬스케어 IT 최신 기술 동향, 성공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헬스케어의 새로운 방향과 성장 기반 육성에 일조하기 위해 결성된 헬스케어 IT 연합체로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네트워크, 백업 및 보안, 국가공인인증 등 핵심 분야의 24개 전문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의료IT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여러 의료 기관에 시큐어웍스(SECURWORKS) 제품 군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헬스케어코리아포럼 회원사로 등록을 하여 꾸준히 활동을 해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의료 IT솔루션 전시 상담부스를 운영할 예정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 기술 수준은 해외에서 환자들이 찾아와서 치료를 받을 정도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으나 의료정보보안 분야는 그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지난 3.4 DDoS 공격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포털 사이트에 공격이 집중되어 개인정보보호에 문제점을 드러냈듯이 의료기관의 정보보안도 안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어울림정보기술은 고성능의 정보보안 제품을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어울림정보기술 박동혁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IT 행사로는 상당히 큰 규모의 컨퍼런스에 참여함으로써 헬스케어 분야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는 만큼 의료 산업 분야에 정보보안 또한 상당히 중요한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하여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의료기관 정보보안산업에 더욱더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 11회 헬스케어코리아 포럼 컨퍼런스에서는 헬스케어 IT 주오 관심 분야인 인프라, 보안 및 솔루션 등 총 3개 분야, 12개 세션 주제에 대한 전문간 강연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헬스케어코리아 회원사로는 인텔코리아, 에이씨케어, 한국 알카텔-루슨트, APC, 비트컴퓨터, 이지케어텍, 파수닷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이글루시큐리티, 인터아이코리아, 아이티네이드, LG전자, 엠투소프트, 퓨처시스템, 한국오라클, 어울림정보기술, 에스알사람들, SK인포섹, 소프트포럼, 소만사, 스펙트라로직, 시만텍코리아, 테라텍, VMware 등이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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