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하우리, 통합보안 중앙관리 솔루션 신제품 ‘GS인증’ 획득 2011.04.06

바이로봇 신제품 3종으로 기업 및 공공시장 공략 박차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전문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통합보안 중앙관리 솔루션인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ViRobot Management System 4.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공통평가기준인 CC인증 획득에 이어 바이로봇 신제품 3종(클라이언트용 백신솔루션, 서버용 방역솔루션, 중앙관리솔루션)에 대한 GS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기업·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은 지난 12년간 중앙 관리형 바이러스 방역 솔루션의 기준을 만들어온 하우리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중앙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주요기능으로는 실시간 악성코드 감염 현황 및 각종 시스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새로워진 모니터링 센터, 사전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악성코드 의심 파일 자동수집 시스템, NAC(네트워크 접근제어) 기반의 관리 프로그램 설치 유도 기능 등으로 관리성을 극대화시켰다.

또 세계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RSupport 기반의 원격 제어와 세분화된 원격 명령 기능, 관리자가 원하는 폼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OZ 리포트 기반의 보고서 기능을 탑재하여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갖추었다.

그 밖에도 ▲사전방역 서비스 ▲Unix/Linux용 백신 중앙관리/작업 이력 관리 ▲다양한 원격제어 ▲윈도우 설정값 복원 ▲윈도우 레지스트리 보호/자산관리 ▲절전 관리(Energy Save) ▲분산 업데이트(ICR 업데이트) ▲위협 알림 기능, S/W 및 파일 배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바이로봇은 첫 출시 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신력 있는 국내외 대표 인증들을 획득하여 왔다. 국내 CC인증·GS인증은 물론, 체크마크, VB100 등의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고객이 신뢰하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높은 품질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에 차별화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발한 영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