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최근 ‘전자금융 新인증기술 연구보고서’ 등 OTP 보안 관련 연구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스마트폰, IPTV 등 새로운 전자금융 환경에 적용 가능한 新인증기술을 검토한 ‘전자금융 新인증기술 연구보고서’ ▲모바일OTP가 전자금융에서 사용되기 위해 필요한 보안기능을 제시한 ‘모바일OTP 보안성 분석서’ ▲OTP발생기에 대한 부채널 공격의 안전성 검토결과를 담은 ‘OTP발생기 부채널 공격 연구보고서’ 등 총 3종이다.
금융보안연구원은 금융회사 담당자 및 정보보호 업무 관계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회원사 및 유관기관에 연구보고서를 배포할 예정이며, 해당 자료는 금융보안연구원 홈페이지(http://www.fsa.or.kr) 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 원장은 “최근 스마트폰, IPTV 등의 등장으로 전자금융환경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전자금융환경에 적용이 용이한 USIM기반의 모바일OTP 등과 같은 新인증기술들을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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