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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 , 생체인식 선원신분증명 발급 시스템 전 세계서 호평 2005.09.10

 현대정보기술

생체인식 선원신분증명 발급 시스템 전 세계서 호평 


독자적인 생체인식기술로 공인 받은 현대정보기술(031-280-0662)이 세계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월로 예정된 선원신분증명서 협약의 발효를 앞두고 열린 이번 ‘국제해사기구(IMO) 선원훈련 및 자격증명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현대정보기술은 70여개 회원국 300여명의 대표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선원신분증명 발급 시스템의 시연과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선원에게 있어 비자와 같은 기능을 하는 선원신분증명 발급 시스템은 현대정보기술의 지문인식 소프트웨어 「UBF (Ubiquitous Biometric Framework)」를 토대로 개발된 생체인식 시스템이다. 

 

현대정보기술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외항선원이 많은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이 적극적인 도입의사를 나타내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국제노동기구에서 추진한 세계 최초의 지문상호 연동성 부문 국제 테스트 통과를 집중 부각, 관련 분야의 공인된 기술력을 홍보하기도 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시연회로 인해 세계 각국이 새로운 선원신분증명서 도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시연회 결과를 토대로 관련기관의 협조 등 후속작업과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 백원인 사장은 “현대정보기술을 포함 전 세계 2개 업체만이 새로운 선원신분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는 만큼, 해외사업의 강점을 살려 도입 예상 국가를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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