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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중소형 데스크톱형 NAS 3종 출시 2011.04.07

데이터 공유, 백업, 복구 및 각종 멀티미디어 원격 재생


[보안뉴스 김태형]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프로슈머를 위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면서 데이터를 공유, 백업, 복구할 수 있는 다목적 데스크톱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3종을 4월 7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데스크톱형 NAS인 레디나스 울트라 플러스 패밀리는 각각 6개, 4개, 및 2개의 SATA 드라이브 베이를 내장한 디스크리스 제품으로 고급 인텔듀얼-코어 및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기존 프로슈머용 제품인 레디나스 울트라 시리즈 대비 최대 30% 이상의 퍼포먼스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넷기어 레디나스 울트라 플러스 패밀리는 네트워크상에 연결된 모든 장비들의 데이터를 백업하고 실시간 재생하며 중요한 데이터 보호는 물론 문제 발생시 데이터 복구를 원활하게 도와준다.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들은 보다 빠른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초고속 접속을 지원하며 전면 및 후면에 위치한 3개의 USB 포트를 통해 프린터 서버, 외장 USB 저장 장치 혹은 디지털 카메라 등과 같은 장비들과의 연결이 가능하다.

넷기어 레디나스 울트라 플러스 패밀리는 TiVo, Skifta, Orb와 같은 유명 멀티미디어 저장 및 공유 기술과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재생, 저장 및 공유 기능을 지원한다. 새로운 하드 드라이브 추가시 별도의 세팅이 필요 없는 X-RAID2 기능과 안전하고 손쉬운 온라인 백업 서비스인 레디나스 볼트, 2대의 NAS 장비들 간의 상호 파일 복사 및 동시 작동 기능, 끊김 없는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레디나스 울트라 플러스 패밀리는 윈도우즈는 물론 Mac, Unix, Linux 모든 대중적인 O/S를 지원하며 암호화된 로그인 기능, 이메일 경고 기능, 사용자 및 그룹 할당 기능,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전원 온/오프 스케줄 관리, 편리한 웹 방식 설정 등 초보자들에게도 손쉽고 편리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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