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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데이타, 개인정보보호솔루션 조달청 3자단가계약 2011.04.07

‘블루엑스레이’, 3자단가계약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바로 구매


[보안뉴스 김정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블루데이타(대표 최성수)는 자사의 PC단 개인정보보호 및 검출 솔루션인 ‘블루엑스레이(Blue X-ray)’가 조달청과 조달품목으로 3자단가계약되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바로 구매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조달 계약된 ‘블루엑스레이’는 지난해 1월 제품출시와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PC에 보유하고 있는 문서파일 내 개인정보를 검색해 검출된 파일을 조회하고 삭제, 암호화하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회사내의 모든 PC의 개인정보 보유현황을 관리자 화면에서 한눈에 파악해 개인정보의 생성부터 사용, 폐기까지 실시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블루엑스레이’는 PC에 에이전트(Agent)를 설치해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서버·클라이언트 버전과 감사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USB버전을 각각 선택해 구입할 수 있으며, USB버전은 각 PC에 USB를 연결하면 PC내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 파일을 검색하고 암호화, 삭제, 이동 후 그 결과를 로그로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서버·클라이언트 버전은 열기·저장·복사 등 문서작업 시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실시간으로 경고하며, 개인정보 검색뿐 아니라 해당문서의 암호화, 삭제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관리자가 일괄적으로 혹은 부서별, 개인별 개인정보 검색을 실행할 수 있고, 보고서형태로 통계자료도 제공한다.


한편 이와 관련 이세호 블루데이타 이사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지난 임시국회를 통과해 3월 29일 공포돼 오는 9월 30일부터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개인정보보호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엑스레이’ 제품 문의가 많아져 개인정보보호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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