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보안 시장 활성화 | 2006.06.08 |
쇼핑몰이나 포털, 게임사이트 키보드보안 필수 소프트런(대표 황태현, www.softrun.com)은 최근 옥션을 비롯해 파란, 엠파스, 마이폴더넷 등에 자사의 원클릭가드 서비스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미 옥션을 비롯해 엠파스, 마이폴더넷 등에서 원클릭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조만간 파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클릭가드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PC 키보드를 통해 입력하는 ID와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를 비롯해 카드번호, 계좌번호와 같은 금융결제정보 등 중요 개인정보의 외부 유출을 근원적으로 차단시켜 주는 서비스다. 소프트런 황태현 사장은 “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융사이트 뿐 아니라 쇼핑몰이나 포털, 게임사이트 등에서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클릭가드는 키보드보안과 관련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키보드 해킹 방지와 관련된 국내 특허등록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해외 26개국에 특허 출원이 된 상태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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