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스토리지, 백업 솔루션 및 보안 감시 전문 컨설팅으로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성SMB솔루션(대표 이승준, 이하 한성SMB)은 오늘 대표적인 IP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선도 기업인 비보텍(VIVOTEK, 대표 오웬 첸,)과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한국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성SMB는 큐냅(QNAP)의 NVR(Network Video Recorder:네트워크 영상 감지 시스템) 제품의 국내 제품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비보텍과의 파트너 계약을 통해 비보텍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큐냅의 NVR 시스템과 함께 패키지로 구성하여 판매함으로 국내 보안 감시 장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에 한성SMB는 보안 감시 관련 SI 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영업망을 구축하여 잠재 고객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 모델까지 전체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개별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보안 감시 장비 공급 및 컨설팅에 나선다.
비보텍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큐냅의 NVR 시스템과 함께 사용하면 고화질로 녹화된 영상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저장할 수 있어 일반 가정, 유치원, 놀이방, 노인 요양원, 학원, 소매점 등을 위한 소형 보안 감시 장비에서부터 도시방범, 불법주정차 단속,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연구소, 학교, 은행, 공장 등 기업용 고화질 감시 장비까지 모든 고객을 위한 최상의 보안 감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비보텍의 네트워크 카메라와 큐냅의 NVR 시스템이 모두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에서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어 손쉽게 접속하여 카메라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비보텍의 브랜드 영업 부사장 윌리엄 쿠는 “이번 업무 제휴를 계기로 한성SMB의 전국에 갖춰진 영업 인프라와 기존 보유 고객을 통해 자사의 네트워크 카메라의 빠른 시장 확대와 판매 증진을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NVR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의 제품과 한성SMB의 글로벌 고객사들의 제품 판매망을 활용할 수 있어 큰 폭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성SMB 이승준 대표는 “한성SMB는 보안 감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하여 대표적인 IP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 전문업체인 비보텍과 전략적 협력 제휴를 맺었다”며 “두 기업의 탄탄한 기술력과 국내 영업망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하여 고객의 업무 효율 및 매출 증대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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