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12일 ‘시큐리티 포럼 2011’ 개최 | 2011.04.12 | |
스마트사이어티 환경 도래 따른 보안위협 점검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12일 서울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스마트라이프 환경에 따른 스마트 사회에서의 보안’이란 주제로 ‘롯데 시큐리티 포럼(LOTTE Security Forum) 2011’을 고객사 등을 초청해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크게 융·복합 보안과 스마트 보안 2개 트랙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난해 12월 롯데정보통신이 공식적으로 인수한 현대정보기술과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융복합 보안 트랙에서는 △보안관제 서비스 무엇이 문제인가? △정보보호관리체계와 IDC 가용성 △최근 의료정보시스템에서의 정보보호 이슈 △유통분야에서의 개인정보보호 이슈 등이 발표됐다. 또한 스마트 보안 트랙에서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보안 대책 △편리한 모바일 결제, 그에 따른 보안 위협 및 대책 △다양한 스마트폰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 △악성코드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와 대응 등이 발표됐다. 이날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스마트사이어티(Smart+Society) 환경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신규 보안 이슈들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시큐리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간 컨버전스로 인해 발생되는 보안취약성과 함께 다양한 스마트 단말기의 보안위험성, 그리고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기술에 대한 논의까지 폭 넓은 주제를 다루었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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