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20분기 연속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 | 2011.04.12 |
광범위한 산업 군에서 다양하게 UTM 도입해
[보안뉴스 호애진] 포티넷은 2010년 전세계 UTM 시장에서 매출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티넷은 20분기 연속으로 전세계 UTM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최근 IDC 보고서는 포티넷이 특히 대기업, MSSP, 통신사업자들로부터의 포티게이트 보안 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20분기 연속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점점 더 많은 중견 및 대기업들이 통합 보안 장비인 UTM을 통해 네트워크와 보안 과제를 해결하고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 있다”며 “특히 광범위한 산업 군에서 다양하게 UTM이 도입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에 대한 트렌드는 이번 IDC 데이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UTM이 관련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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