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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자정부통합보안, 포티게이트 5000으로 2006.06.08

포티게이트-5000,  유해 트래픽, 웜, 바이러스 실시간 감시

포티브릿지 통해 장애 없는 네트워크 운용 가능

포티넷, 경남도청 서비스제공 발판...공공-금융권 시장 공략


ASIC 및 네트워크 기반 안티바이러스-IPS 솔루션 제공업체인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김종덕 www.fortinet.co.kr)와 총판인 나노폴(대표 정철상, it.nanopol.com)이 경상남도 전자정부 통합망 구축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SK네트웍스를 통해 포티게이트-5000(FortiGate-5000) 플랫폼으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남도청은 청내 사용자는 물론 각 시ㆍ군별 보안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포티게이트-5020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고, 이를 통해 청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및 웜, 유해트래픽 등의 혼합보안위협을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써 안정적인 보안 네트워크 구현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경남도청에 보안 서비스로 구축된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는 기존의 방화벽, IPSec/SSL VPN, IPS 등을 자체 제공하거나 이런 기능을 하는 장비와 연동하여 이메일, 웹-트래픽에서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방역을 제공한다. 그리고 간단하게 설정 변경을 통해 전체 네트워크 보호 서비스를 위한 설치가 가능하며, 기가비트 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제품으로 초고성능, 신뢰성, 이중화 지원, 핫 스왑이 가능한 전원 공급장치와 팬 등 미션 크리티칼한 업무를 지원하도록 설계 되었다.


뿐만 아니라 여분의 페일 오버를 지원하여 중단 없는 서비스를 가능케 하며, 대용량 데이터처리를 비롯하여 신뢰성과 손쉬운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는 대기업 및 서비스 공급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기가비트 IPS와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장비로써 IPS-바이러스월에 대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포티게이트 전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배포 네트워크 서비스는 포티게이트 전 제품에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백신과 침입 감지 서명 데이터베이스를 전세계 포티게이트 플랫폼으로 자동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포티게이트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포티가드 배포 네트워크(FortiGuard Distribution Network)를 통해 항상 최신 업데이트된 보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포티넷 코리아의 김종덕 지사장은 “전국 관공서 중에서도 그 규모를 자랑하는 경남도청의 중심구간에 포티게이트-5000시리즈가 공급되어 실시간 방역을 담당하게 됨으로써, 국내 관공서 망에도 포티넷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전환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그 의의를 밝혔다.


이어 김 지사장은 “최근 우리나라가 국제공통평가기준 상호인정협정(CCRA)에 인증서 발행국으로 정식 가입함에 따라, 외국계 보안 업체들의 정부, 공공, 금융 등 시장 공략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포티넷 역시 이번 경남도청 보안서비스 제공을 기점으로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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