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멀티 플랫폼 앱 개발 위한 웹 표준 지원 강화 | 2011.04.13 |
여러 디바이스 동일 경험 가능한 윈도우 애저 확장 지원
웹 표준 강화된 IE10, 개발자 플랫폼 프리뷰 공개 MIX11에서 IE10의 개발자 플랫폼 프리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는 IE9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초기 개발 단계부터 반영해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매 8~12주마다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반영할 계획이다. 개발자들은 웹사이트(http://www.IETestDrive.com)에서 이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개선사항을 올릴 수 있다. IE10은 보안을 더욱 강화하고 CSS3 그라디엔트(Gradients)와 CSS3 플렉스박스(FlexBox) 등의 웹 표준을 추가했다. 오는 5월, 윈도우폰7 차기 버전 개발자 툴 공개 윈도우폰7 차기 버전의 개발자 툴은 오는 5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IE9 탑재, 피플 허브에 트위터 추가, 스카이드라이브 활용한 오피스 허브, 멀티태스킹 등 추가되는 기능을 소개한 데 이어 오는 5월에 개발자 툴을 제공하여 정식 출시 전 개발자들이 이 버전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백엔드 지원 강화, 윈도우 애저 스마트폰, PC, 브라우저, 태블릿 및 기타 기기들을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확장하게 하는 또 다른 열쇠는 클라우드 백엔드 지원이다. 개발자들이 멀티 디바이스 모빌리티를 염두하고 개발한다면 멀티 플랫폼을 더 쉽게 확장해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해 MIX11에서는 윈도우 애저의 추가된 기능을 소개했다. 이로써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높이고,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등의 주요 사이트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안전하게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차세대 웹 표준,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적극 지원 여러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HTML5 등의 웹 표준 준수가 필수다. 이는 단순히 표준 준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 웹 경험을 더욱 풍부하면서도 정교하게 제공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질을 높인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IE, 윈도우폰7, 윈도우7 등을 포괄하는 전사 차원에서 웹 표준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HTML5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상호운용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오픈 소스 프로젝트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사용자 경험 진일보한 실버라이트 5 출시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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