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속기인 화이트워터 제품군의 지원 범위를 한층 확대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백업 솔루션 공급사와의 협력을 통해 리버베드는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백업 및 아카이브 데이터(워크로드)의 선별 작업을 가속화하며 기존 백업 인프라에 변경을 요구하지 않음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화이트워터는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백업 솔루션 제공사들을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부문 선도기업인 너바닉스(Nirvanix)가 이번에 새롭게 화이트워터 지원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합류되었으며 아울러 EMC NetWorker, Quest vRanger 및 CA ARCserve 백업 솔루션이 추가됨으로써 화이트워터는 이제 주요 백업 툴 솔루션들 또한 확대 지원하게 되었다.
리버베드 화이트워터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 환경으로 빠르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이전해 주는 솔루션이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백업 툴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에 직접 연결되어 백업 및 복구 작업을 안전하게 가속화하고 데이터의 중복제거 및 압축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관련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기존 백업 인프라 변경 없이 신속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화이트워터 제품에 대한 방대한 협력 에코시스템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요구사항이 변경될 경우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사를 선택하여 옮겨갈 수 있게 되었다.
리버베드 제품 마케팅 부문 아풀바 다베(Apurva Davé) 부사장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사 또는 백업 툴이 무엇이건 관계없이 화이트워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한 기존 인프라의 확대에 있어 보다 매끄러운 통합을 구현해 준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사인 너바닉스 및 백업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EMC Networker, Quest vRanger and CA ARCserve 백업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게 됨으로써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재해복구 운영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으며 고객들 또한 상호 운영이 가능한 여러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리버베드는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백업 솔루션 제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이 확신을 갖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환경으로 옮겨갈 수 있게 하며 고객사에 기 구축된 백업 소프트웨어나 프로세스를 변경하지 않고도 데이터 보호 전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장한다”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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