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L, 오는 20일 ‘웹2.0 보안 및 프라이버시 세미나’ 개최 | 2011.04.14 |
ITL-SANS Korea, 웹2.0 보안전문가들 현실적 보안대책 발표 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IT 보안 및 IT 거버넌스 전문교육기관 ITL-SANS Korea(대표 진수희)는 오는 4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웹 2.0 보안 및 프라이버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03년 오렐리사가 웹 2.0 개념을 소개한 이후에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SNS 등 본격적인 웹 2.0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HTML5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을 적용한 유·무선 웹 서비스, SNS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보안 해킹 사고 및 개인정보 누출 등 보안 문제 또한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신의 인터넷 기술인 웹 2.0 서비스, 클라우드, SNS 및 HTML5 등에 대한 개발자 및 서비스 제공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안 문제와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웹 2.0과 관련된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있는 최고 보안전문가들의 현실적인 보안대책에 대해서 실례를 들어가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관신청은 ITL 홈페이지(www.itlkorea.kr)에서 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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