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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시큐리티, 기밀문서 유출방지 위한 전국적 파쇄서비스 제공 2011.04.14

문서파쇄장비 갖춘 특수제작 차량 직접 찾아 현장서 바로 폐기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문서파쇄전문기업 모세시큐리티(조영욱 대표)는 기밀문서유출방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파쇄서비스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차량방문파쇄는 문서파쇄장비가 설치된 특수제작 차량이 고객사를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바로 폐기해 주는 서비스로 1시간에 1t 분량의 종이를 파쇄 할 수 있어 기존 오피스용 문서세단기를 이용하거나 소각하는 방식에 비해 신속하고 친환경적으로 대량의 보안문서를 처리할 수 있다.


이 파쇄전문기업은 이미 보안성과 신뢰성, 기술력을 인정 받아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과 국세청, 보건복지부, 한국도로공사, 식품의약품안전청, 용인시청, 금융결재원 등 정부기관들이 파쇄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이에 장동훈 모세시큐리티 마케팅담당 팀장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소를 잃어도 외양간 고칠 생각도 안한다”며 “보안 사고가 나도 그때 뿐, 결국에는 대책마련에 손 놓고 있는 기업들이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또한 장동훈 팀장은 “대부분 기업의 보안의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낮다”고 지적하며 “그렇기 때문에 보안 수준이 상당 부분 오르기 전까지는 개인정보보호를 유출한 기업에게도 당근을 줘서라도 반드시 보안대책을 세우게끔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쇄관련 서비스문의는 모세시큐리티(1688-4625)로 상담가능 하고, 공식트위터 @mose_security도 운영중 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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