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본격 논의된다! | 2011.04.15 |
19일, ‘클라우드데이터센터포럼’ 발족 및 창립기념 세미나 열려
[보안뉴스 김정완] 공공 및 민간부문 데이터센터 운영주체들이 모여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 및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클라우드데이터센터포럼’을 설립한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포럼 설립 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9일, 대전시청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의장과 임원을 선임하고, 정관 및 사업계획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정부부문에서 정부통합센터를 포함해 데이터센터를 운영 또는 계획 중인 국방부, 서울시, 대전시 등 7개 기관이, 민간에서는 삼성 SDS, LG CNS, SK C&C, KT 등 데이터센터 운영기업과 유관 연구기관 등 19곳이 회원사로 참여하며 포럼의 운영 실무를 지원할 간사기관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가 맡게 된다. 포럼설립 준비위원회는 이번 ‘클라우드데이터센터포럼’ 설립이 데이터센터중심의 클라우드컴퓨팅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같은 날에 ‘스마트 시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역할’이란 주제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념 세미나에는 김남석 행정안전부 차관과 이종기 대전광역시 부시장 등이 참석하며, 김경섭 정부통합전산센터 센터장이 ‘스마트 전자정부와 클라우드데이터센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업계와 학계를 대표해 서정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장이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 전략’을, 인텔 백남기 이사가 ‘클라우드인프라 구축전략’을, KISTI 이상동 박사가 ‘클라우드서비스 전략’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홈페이지(www.itsa.or.kr)에서 참가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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