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IT산업 육성에 나선다. | 2006.06.08 |
IT벤처기업육성기금 지원, 박람회 및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경상북도는 전국 IT산업 중추지역으로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IT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했다. 추진한 사업내용은 지역의 IT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R&D 핵심 기능을 담당하게 될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를 조성했다. 총 868억원을 투입해 32천평에 조성된 이 단지는 전자·정보통신기기 분야에서 핵심기술개발과 산업생산을 연계하는 국내 최고의 핵심적 R&D Complex를 구미 국가 제4공단에 조성했다. 또한 IT벤처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이 집적된 포항(63만평)과 구미(94만평)지역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육성하여 기반시설 구축, 경영지원, 자금·인력 등의 체계적 지원으로 IT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그리고 칠곡에 경북하이테크빌리지를 조성해 우수 기술기업의 입지수요를 충족하여 주고 일반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력은 우수하나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기업에 116억원의 벤처기업육성자금을 지원했다. 창업기업을 위한 창업보육센터를 육성·지원해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졸업기업을 지역내 유치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이 밖에 IT기업을 위한 박람회 및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스타기업 지정·육성, 자동화기술지원센터 운영, 캠퍼스 창업동아리 육성 등 IT기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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