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의 보안·안전체계 포착 | 2011.04.20 |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산공장은 현재 총 50만평의 전체 부지에 3,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최첨단 미래형 공장으로 연간 3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춰 전 세계 수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부산공장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주력차종인 SM 시리즈와 QM 5 등 4종의 차량이 한 라인에서 모두 생산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이로 인한 직원들의 숙련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어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부산공장을 차세대 엔진 생산공장으로 선택하기도 했다.
[권 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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