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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짝퉁 천국 이미지 못 벗은 우리나라 2011.04.23

IMD 평가 국가경쟁력 및 지식재산권보호 평가 순위

우리가 흔히 짝퉁이라고 부르는 지적재산권 침해물품은 누군가의 노력을 고스란히 훔쳐내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 물건을 만들기 위해 소요된 비용과 앞으로 판매해 얻을 이익까지 엄청난 물질적 손해를 끼치는 것이 바로 짝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이러한 짝퉁이 유통되는 것은 물론 제작까지 하는 등 지적재산권 보호수준이 낮은 편이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에서 발간한 세계경쟁력연감에 소개된 대한민국의 지재권 보호 현주소를 알아보자.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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