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지사장 김인교, 이하 F5)는 커뮤니티 MVP 프로그램의 새 멤버를 선정하는 등 기술지원 커뮤니티 사이트인 글로벌 ‘데브센트럴(DevCentral, devcentral.f5.com)’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데브센트럴은 위키스, 그룹, 코드 쉐어링, 비디오, 팟캐스트, 블로그, 토론 포럼 등으로 이루어진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고객, 파트너, F5 직원들로부터 취합한 종합 전문지식 및 혁신기술을 제공한다.
2011년 데브센트럴 커뮤니티에서 새로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술적인 공헌과 리더십을 보여준 F5 고객 중의 중요 회원을 새로운 MVP로 선정, 그리고 솔루션 그룹을 창출하여 MS, 델, VM웨어, 오라클, IBM, SAP 등의 기술과 통합되는 F5 제품에 대한 콘텐츠 제공 등이다.
지난 2003년에 오픈한 데브센트럴은 ADN(Applicaion Delivery Networking) 시장에 대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개발 팁, 정보, 코드 샘플을 비롯 그 외 여러 자원에 대한 지식을 가장 포괄적으로 전달하는 기술 커뮤니티로, 활발한 운영을 통해 F5 고객과 파트너들이 IT 투자를 통해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데브센트럴의 전략적 목표는 유용한 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점점 늘어나는 F5 커뮤니티 사용자 간의 지식 공유를 통해 협업 장을 만드는 것이다”며 “커뮤니티의 모든 일원은 공유된 정보와 전문지식에 대한 액세스를 가질 수 있으며 새로운 사용자에서 MVP에 이르기까지 모든 회원은 드넓게 확장하는 데브센트럴의 협업 툴과 기술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 또 “데브센트럴과 같은 커뮤니티는 F5가 ADN 업계 리더로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열성 있는 MVP 멤버와 고객,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을 이루어가는 데브센트럴 커뮤니티는 F5의 자랑이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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