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지자체와 경찰 연계해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 2011.04.27 |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학교폭력을 사전에 차단하고, 범죄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지방기초자치단체와 연계하여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부터 매년 4개소씩 구축하여 2014년까지 부산광역시 16개 군·구 지방기초자치단체 전체와 연계가 완성될 ‘초등학교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학교 안전을 강화하여 ‘온종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안전관리체제이다. 2011년에는 우선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정받은 금정구, 부산진구, 수영구, 연제구 등 4개 지방기초자치단체와 연계한 통합관제센터 4개소가 하반기에 구축될 예정이며 이곳에서 해당 지방기초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방범용 CCTV와 초등학교 79교의 CCTV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권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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