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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 테크아메리카 재단의 클라우드 위원회 참여 2011.04.19

[보안뉴스 김태형]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인 인포매티카(한국대표 최승철)는 인포매티카 클라우드 및 B2B 담당 수석 부사장인 후안 카를로스 소토(Juan Carlos Soto)가 테크아메리카 재단(TechAmerica Foundation)의 클라우드 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 위원회의 전반적인 목표는 미국 정부가 클라우드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미국의 혁신과 리더쉽을 강화하여 경제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오바마 행정부에 그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포매티카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분야의 개척자로서 멀티 테넌트(multi-tenant)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포매티카 클라우드는 업무 부서 사용자들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기업 내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1,00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인포매티카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하루에 80,000여 개 이상의 작업을 처리하고 매월 130억 건 이상의 레코드를 통합하고 있다.

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신속한 구축, 사용 용이성 및 비용 절감 등의 측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주는 비즈니스 및 기술 우위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이 인포매티카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기업 내외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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