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기능과 구축이 용이한 FortiWeb 도입
[보안뉴스 김태형] UTM 전문업체 포티넷(지사장 최원식)은 스페인의 생체의학 및 건강학 전문 연구기관인 카를로스 3세 보건연구소(Instituto de Salud Carlos III, 이하 ISCIII)가 외부로부터의 무차별적 보안 위협으로부터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FortiWeb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기관은 포티넷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이 혁신적인 기능과 구축의 용이함이 돋보여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페인 국가 보건연구소 시스템 및 관련 사회에 대한 고품질 기술과학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ISCIII은 지난 해부터 불필요한 서버의 중복을 없애고 더 나아가 정보 보안을 향상하기 위해 IT 인프라를 최적화하기로 했다. 이 기관은 지난 3년간 포티넷의 UTM 보안 솔루션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을 구현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여왔기 때문에 다중 서버를 아우르는 DMZ 설정을 FortiWeb 어플라이언스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FortiWeb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를 내부 서버로 리다이렉트하도록 구성되었으며 ISCIII의 내 외부 네트워크로부터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단일 포인트 액세스 역할을 수행한다.
ISCIII의 안또니오 호세 아레나스(Antonio José Arenas) 담당자는 “여러 사용자와 다양한 액세스 포인트가 계속해서 네트워크에 등록됨에 따라 인터넷 위협으로부터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고 보다 빠르고 안전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필요로 했다”며 “각기 다른 기술을 구현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보호하고 애플리케이션 주기에 따른 고차원적인 보안을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FortiWeb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포괄적인 획일 솔루션으로써 복잡성 감소와 비용효율적인 투자를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공공과 개인을 아우르는 모든 기업의 중요 애플리케이션이 웹 기반으로 구현됨에 따라, 사이버 범죄에 있어 점점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며 “FortiWeb은 기존의 솔루션이 제공하는 XML 보안 집행,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서버 로드밸런싱을 넘어 기밀 정보에 대한 향상된 보안을 구현한다. 고객은 FortiGate 구축을 통해 확장된 기능을 제공받고 광범위한 솔루션을 통해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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