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소녀시대’ 앞세워 중국 IT시장 공략 | 2011.04.24 | |
중국 현지 모델 소녀시대와 함께 IT 신제품 런칭 행사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삼성전자가 4월 23일, 중국 북경CGV 싱싱궈지잉청에서 소녀시대를 초청해 IT 신제품 출시 발표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3D 모니터,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 9 등 다양한 IT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소녀시대의 공연과 함께 삼성 모니터, 노트북, 프린터를 직접 사용해보고 소녀시대와 사진도 함께 찍을 수 있는 삼성전자 IT제품 전시체험실을 따로 운영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2010년 삼성전자의 중국 IT제품 광고모델로 선정돼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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