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저작권 보호’, ‘C STORY’로 제호 변경 | 2011.04.25 | |
‘저작권 보호’ 창간 2주년 맞아 다양한 코너 신설 등 새롭게 거듭나
‘C STORY’는 상상과 창작을 위한 No.1 저작권 보호 매거진을 표방하고 있으며, 저작권 보호에 대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의미한다. 월간 저작권 보호는 지난 2009년 4월 창간했으며, 월별 단속통계와 온·오프라인 상 불법복제물 단속순위인 웹보드·길보드 차트, 저작권 상식, 저작권 보호 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저작권 보호와 관련한 국내 최초의 정기적인 통계보고서였다. 개편된 ‘C STORY’에서는 지난 3월의 불법복제물 단속통계와 함께‘나도 저작권자!’, ‘Hot Contents Review’, ‘도전! 틀린그림찾기’, ‘Think & Feel’, ‘해외 정보’ 등 다채로운 코너가 새롭게 마련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나도 저작권자!’와 ‘도전! 틀린그림찾기’ 등의 코너는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코너로 당첨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나도 저작권자!’는 독자가 주인공인 코너로, 자신이 직접 창작한 저작물을 응모하여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지면에 소개하고 상품 수여 및 저작물의 저작권을 무료로 등록해주는 서비스와 함께 창작자가 되는 기쁨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도전! 틀린그림찾기’는 응모자 중 정답자를 추첨하여 영화예매권,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베스트셀러 도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Think & Feel’코너에서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카툰과 에세이가 매달 1편씩 독자들을 찾아간다. 이밖에도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최정상급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를 만나 공연 에피소드와 저작권 보호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 이와 함께 해외정보를 소개하는 ‘글로벌 인사이트’코너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저작권 보호 관련 동향도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이에 이상벽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월간 ‘저작권 보호’ 두 돌을 맞아 저작권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개편된 ‘C STORY’를 통해 저작권 보호에 대해 더욱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 STORY’는 상상과 창작을 위한 No.1 저작권 보호 매거진으로 정부기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저작권 관련기관, 법조인, 언론사, 대학 관련학과 및 도서관 등 전국 900여 곳의 주요기관에 배부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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