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정보보안 협력체계 구축 | 2006.06.09 | ||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는 보안 솔루션 및 정책 필요
< 8일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이 8일 정식 출범을 선언했다. > ⓒ보안뉴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8일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USF)’ 창립 행사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고 유비쿼터스 정보보안 협력체계 출범을 선언했다. 이 포럼은 전자태그, 휴대인터넷, 주파수 공용통신 시스템 등 신기술이 도입되면서 본격화될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는 정보보안 기반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기돼 출범하게 됐다. 특히 정부와 관계기관이 공동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관·산·학·연이 함께 참여했으며, 포럼 의장으로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이 선출됐다. 임종인 의장은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은 RFID, 와이브로 등 신규 첨단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안 수요 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산ㆍ학ㆍ연이 공동으로 협력해 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보안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포럼은 RFID, 와이브로, 주파수공용통신시스템(TRS) 세 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RFID 분과 위원장은 고려대 이동훈 교수가 맡았으며 와이브로 분과 위원장은 ETRI의 윤철식 팀장이, TRS 분과 위원장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안정철 팀장이 맡았다. 고려대 정창덕 교수는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현재와 미래’ 주제로 초청강연을 통해 “유비쿼터스 시대 맞는 보안 솔루션 및 정책, 제도, 법안이 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은 앞으로 U-시티, 광대역통합망(BcN)에 관해서도 보안대책을 연구하고, 우리나라가 선진 유비쿼터스 사회로 진입하기 위해 정보보안 강화에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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