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모토로라 모빌리티 홀딩스(NYSE: MMI)는 오늘 2011년 1분기 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3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2억1천2백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일반 회계기준 손실은 2011년 1분기, 8천1백만 달러로 크게 줄었으며 전년 동기 주당 0.72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주당 이익은 1분기 0.27달러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1억4천2백만 달러의 손실에서 2011년 1분기 2천5백만 달러 손실로, 전년 동기 0.48달러의 주당손실은 1분기 주당 0.08의 손실로 줄었다.
1분기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1억7백만 달러의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했다. 이로써 모토로라는 7분기 연속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나타냈다. 1분기 말 총 현금 33억 달러에는 현금, 현금등가물과 현금 예금을 포함한다. 비일반회계기준에 관한 세부 사항은 본 자료의 말미와 재무표에 기재되어 있다.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산제이 자(Sanjay Jha) 회장 겸 CEO는 “1분기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새로운 독립 상장법인으로 출범함으로써 창사 이래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다.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독창적인 가정용 엔드-투-엔드(end-to-end) 비디오 솔루션은 물론, 모토로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와 모토로라 줌(Motorola XOOM)으로 놀라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크게 강화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건전한 재무재표, 업계를 선도하는 지적 자산을 바탕으로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일련의 뛰어난 제품을 제공하는 데 꼭 맞는 역량을 갖췄으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재무성과를 더욱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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