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방화벽과 소스코드 통합 보안관리시스템간 기술적 연동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이븐스타(대표 이상권)와 지난 5월 2일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고 최상의 웹 보안서비스 구축을 통한 고객 신뢰 얻기에 나섰다.

양사는 ‘최상의 웹 보안 고객 서비스를 위한 기술협력 MOU 체결식’을 갖고 제품 간의 기술적 연동을 통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공동마케팅 및 영업협력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기술협력 양해각서 서명식에 앞서 양사 제품인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WAPPLES(이하 와플)과 소스코드 통합 보안관리시스템인 BigLook WASS(이하 빅룩와스)는 1차적인 연동을 완료한 상태로 ‘와플이 비정상 접근을 탐지 후 관련 정보를 빅룩와스로 보내면 이와 관련된 정보를 분석 후 관리자에게 실시간 알림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빅룩와스에서는 정보시스템 오류에 의한 위/변조 발생을 자동으로 탐지하여 와플에게 제공함으로써 관리자가 직접 설정하지 않고도 지능적이면서 능동적인 탐지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양사는 연동되는 제품에 대해 연말까지 공동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www.pentasecurity.com/wpromotion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의 웹 보안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강원 부장은 “최근 민수 및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이에 따라 웹 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여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한 매출 극대화로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