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문제, IT거버넌스 관리로 근본적 해결!” | 2011.05.07 |
넥스젠NCG, ‘IT거버넌스 진단 프레임웍’ 개발 [보안뉴스 김정완] IT전략컨설팅 전문회사 넥스젠NCG(대표 류형규)는 IT거버넌스 혁신조직(IGR)을 별도 신설하여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IT거버넌스 진단 프레임웍’을 개발하여 고객사들의 IT거버넌스 혁신에 대한 전방위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국토해양부, 한국거래소(KRX) 등 총 40여개의 고객을 대상으로 수행한 정보기술아키텍처(EA) 및 IT거버넌스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넥스젠NCG의 이 프레임웍은, 고객사의 IT거버넌스 현황에 대한 전체적인 진단 후 향후 개선방안 제시할 뿐 아니라 구체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는데 효과적인 도구로써 활용 가능하다. 이 IT거버넌스 진단 프레임웍은, 고객의 IT거버넌스 구성을 크게 △조직 △프로세스 △법/제도 △시스템의 4가지 측면으로 구분하여, 체계적인 진단수행을 위한 체크 리스트와 조직 특성에 맞는 표준 조직구조, 프로세스 맵 및 선진사례, 시스템 구성 등의 개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IT거버넌스 진단이 수행인력의 개인적인 역량에 따라 좌우되는 현실에서, 이 프레임웍을 활용할 경우 객관적인 진단과 최적의 개선방안을 도출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이문규 넥스젠NCG 이사는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보안 문제의 원인은 총체적인 조직의 IT거버넌스 부재에서 시작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며 “기업 리스크 관리의 핵심인 IT거버넌스 관리의 중요성은 앞으로 계속해서 부각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넥스젠NCG는 토탈 IT서비스 기업인 대우정보시스템의 계열사이며, EA/ITA, IT거버넌스, PMO 등 컨설팅 그룹과 IT자원관리, IT투자성과관리 등 솔루션 그룹으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지원하는 IT컨설팅 기업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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