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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닷컴, 미국 임베디드 SW 컨퍼런스 2년 연속 참가 2011.05.08

Java/C/C++ 시맨틱 분석기 ‘스패로우 4’, 세계 무대에 선보여


[보안뉴스 김정완]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이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열린 세계적인 임베디드 SW 컨퍼런스인 ‘ESC(Embedded Systems Conference) 2011’에 2년 연속 참가해, Java/C/C++ 시맨틱 분석기인 ‘스패로우(SPARROW) 4’를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ESC’는 임베디드 시스템에 관한 소프트웨어 및 운용체제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우주항공·국방·로봇·제조·의료 분야 등에 대한 200여 개의 세션이 25개의 다양한 트랙에서 열리고, 250여 개의 IT융합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하였다.


코버리티, 클락워크, 파라소프트, 오라클, 그라마테크, 아이비엠 등 세계적인 소프트 테스팅 기업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참가한 파수닷컴은 개발 초기부터 프로그램 소스가 담고 있는 복잡하고 치명적인 오류(Buffer Overrun, Memory/Resource Leak, Null Dereference 등)를 자동으로 검출해 주는 시맨틱 분석기 스패로우(SPARROW) 제품의 최신 버전인 ‘스패로우 4’를 공개했다.


파수닷컴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스패로우 4’가 C와 C++ 만을 지원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요 언어인 JAVA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기업들이 시맨틱 분석기를 통한 품질 관리가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10%의 낮은 오탐율을 유지하며, 빠른 분석 속도와 초대용량 분석에도 충분한 안정성을 갖추었다는 점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


이에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는 “최근 임베디드 시스템과 같이 소프트웨어로부터 촉발한 IT 산업은 궁극적으로 모든 산업에 융합되면서, 소프트웨어 결함과 품질 문제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테스트가 갈수록 중요해지면서 ‘스패로우(SPARROW)’와 같은 정적 분석 기반의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이제 IT 전 산업분야에 걸쳐 필수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수닷컴은 이번 ‘ESC2011’ 참가에 이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고객 맞춤형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계적으로 손색없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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