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와의 협력 확대 | 2011.05.09 |
텔레마크, 제타서브, 엑스티움 등과 기술 호환성 검증
[보안뉴스 오병민]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WAN 최적화 솔루션인 ‘클라우드 스틸헤드’가 기존 아마존 이외에 ESX기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들과의 파트너쉽이 확대됨으로써, 고객들은 데이터 및 서비스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 원하는 서비스 업체를 보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리버베드의 클라우드 스틸헤드는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할 경우 발생되는 지연과 대역폭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환경에서 자동 설치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내에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한다. 클라우드 스틸헤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최대 300%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및 98%에 달하는 데이터 감소 효과를 경험한 바 있다. 리버베드 제품 마케팅 부문 아풀바 다베(Apurva Dave) 부사장은 “업무상 중요한 IT 서비스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할 때, 우리 고객들은 리버베드를 선택함으로써 성능 저하 없이 클라우드의 잇점을 모두 누리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스틸헤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에 대해 최대의 효과를 제공하며 클라우드에 내재된 성능 문제를 극복해 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업무 상 필요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라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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