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네이버 서비스 더욱 편리하게 이용
[보안뉴스 김태형]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 이용자들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개편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의 ‘네이버m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는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통합 메인 페이지 외에 검색어 서비스, 모바일 웹 네이버me, 네이버 전체서비스 등 총 4개의 영역으로 구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메인 페이지에서 한번의 터치만으로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네이버는 이번 메인 페이지 개편과 함께 ‘모바일 웹 네이버me’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자신만의 네이버 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더욱 간편하게 블로그나 카페, 미투데이 등에 업데이트된 내 소식과 친구들의 새로운 게시글 뿐만 아니라, 웹툰, 영화 등 구독 콘텐츠, 일정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핫토픽 키워드를 메인 페이지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에 별도 영역으로 구성, 이용자들이 현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이슈에 대해 보다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검색어 저장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검색했던 키워드들을 확인하고 더욱 수월하게 재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최대 8개까지 메인 페이지에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자유로운 좌우 플리킹으로 원하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NHN 이람 포털전략실장은 “이번 모바일 메인 페이지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며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모바일 이용자들의 이용 습관을 분석해 이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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