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HP, 전문가용 Z210 워크스테이션·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엘리트북 출시 | 2011.05.13 |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 HP는 ‘포어프런트 워크스테이션 출시 이벤트(Forefront Workstations Launch Ev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시드니, 뭄바이, 베이징, 한국 등 4개 도시에서 5월 2일부터 13일에 걸쳐 열리는 글로벌 행사로 신제품 Z210 워크스테이션과 함께 8460w, 8560w, 8760w 엘리트북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HP는 까다로운 작업을 위한 기업들의 전문적인 요구 사항을 부합시키고 최대의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텔 코리아의 나승주 부장은 “전문가들을 위해 설계된 HP Z210 워크스테이션은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E3 1200 제품군을 탑재한 제품으로 보급형 워크스테이션의 정의를 바꾸고 있다”면서 “동일한 제품 형태에 CPU와 그래픽 엔진을 통합한 방식은 이 프로세서가 자랑하는 최대 혁신이다. 예전에는 비주얼 및 3D 그래픽이 분리형 그래픽 카드를 통해 보급형 워크스테이션 사용자에게만 제공되었다. 하지만 이제 인텔 HD 그래픽 P3000을 통해 인텔 제온 E3 제품군에 기반한 보급형 워크스테이션 사용자 누구에게나 제공 된다”고 밝혔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Personal Systems Group)의 제품 마케팅 총괄 송재원 이사는 “HP는 Z210 워크스테이션과 엘리트북 모바일 워크스테이션(EliteBook Mobile Workstations)을 통해 혁신, 성능, 신뢰성을 끊임없이 입증해오고 있다. 고객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HP 워크스테이션은 주요 전문 업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치고 인증 과정을 거쳐 믿을 수 있는 성능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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