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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대학 IT연구센터 4곳 추가선정 188억원 지원 2006.06.11

정보통신부는 IT고급 연구인력 양성과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지정분야와 자유분야 등 4곳의 정보통신연구센터(ITRC)를 추가로 선정해 188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선정방식은 정통부가 과제를 지정해 선정하는 ‘지정공모’와 연구자가 과제를 제안하는 ‘자유공모’ 두가지다.


지정공모는 국방 IT기술(전투통신기술), 유비쿼터스 라이프케어용 센서 및 컴퓨팅 분야에서 1개 센터를 선정하며, 자유공모는 신 성장동력산업의 IT기술이나 IT분야 지역특화 산업과 관련된 분야에서 2개 센터를 선정한다.


지정공모 지원 자격은 대학교수 8인 이상,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4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학이, 자유공모는 대학교수 5인 이상,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20명 이상이 참여하는 지방대학(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제외)이 신청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지정분야국방IT기술, 유비쿼터스 라이프케어용 센서 및 컴퓨팅인 지정분야와 신 성장동력산업의 IT기술 또는 IT분야 지역특화 산업인 자율분야이다.


지원자격은 지정공모의 경우 대학교수 8인 이상, 석ㆍ박사과정 대학원생 4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학이면 되고, 자유공모는 대학교수 5인 이상, 석ㆍ박사 과정 대학원생 20명 이상이 참여하는 지방대학(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제외)이면 가능하다.


또 세부과제 책임자에 여성 교수가 포함되거나 참여 연구원의 20% 이상이 여성인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고일 기준으로 ITRC가 3개 이상 있는 대학은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통부는 지정공모로 선정된 센터는 매년 8억원씩 최대 8년간 총 64억원을, 자유공모로 선정된 센터에는 6년 동안 매년 5억원씩 총 3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서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 제출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www.iita.re.kr)를 참조하면 된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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