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페이스북 소셜 위협 대비 자녀 보호 솔루션 출시 | 2011.05.15 |
존알람 소셜가드, 자녀들의 계정 관리 통해 소셜 위협 보호
[보안뉴스 오병민] 인터넷 보안기업 체크포인트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보안 분야에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크포인트가 출시한 존알람(ZoneAlarm) 소셜가드(Social Guard)는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갈취, 사이버 협박, 해킹 계정, 악성 링크 등의 소셜 위협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소셜가드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페이스북의 상태 업데이트, 담벼락, 메시지, 친구 요청 등에서 불법 콘텐츠를 감시하고, 의심스러운 활동 탐지 시 실시간 알림을 받는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우리는 과거 몇 년 동안 사이버 협박 등 소셜 위협의 실제 사례를 자주 목격해 왔다. 많은 조사들은 오늘날 아동 5명 중 1명은 온라인 상에서 소셜 위협의 피해자였다고 밝히고 있다."며 "체크포인트는 소셜가드를 통해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소셜네트워킹을 안전하게 받아들이는 간편한 방법을 제공한다. 소셜가드는 부모들이 소셜 위협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면서도, 개인정보를 존중하고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배양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윈도우 PC나 맥, 아이패드, 기타 모바일기기 등 어디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든지, 부모들은 존알람 소셜가드를 통해 자녀들의 페이스북 계정 상의 모든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소셜가드는 모니터링된 계정 내에서 프로필과 커뮤니케이션, 친구 요청 등을 스캐닝하고, 위협을 탐지하는 독특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의심스러운 활동이 발견되면 부모들에게 이메일이나 소셜가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실시간 경보를 전송한다. 소셜가드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하게 작동하며, 단지 부모에게 사용자 맞춤형 보안 세팅과 키워드 또는 사전 정의된 목록에 기반한 특정 위협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존알람 소셜가드는 부모들이 소셜 위협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지만, 대화에 참견하거나 담벼락을 보거나 코멘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자녀들의 개인정보는 존중된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사이버 협박과 온라인 갈취, 악성 링크는 전세계에 걸쳐 계속되고 있는 걱정거리이다. 체크포인트는 이러한 이슈를 알리고, 부모들과 자녀들이 소셜 위협과 새로운 인터넷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내는데 필요한 보안 툴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 존알람 소셜가드는 존알람 웹사이트(http://www.zonealarm.com)를 통해 이용 기간에 따라 각각 1.99달러(1달)와 19.99달러(1년)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존알람 블로그(http://blog.zonealarm.com)를 방문하면, 최신 소셜 네트워킹 위협에 대한 보안 팁과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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