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비전 선포식 공동 개최 | 2011.05.16 | ||
비전 선포식 ‘Value Innovation 2018’ 개최 및 2기 비전 선포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지난 5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1,6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Value Innovation 2018’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 제2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4일,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이 공동 개최한 비전 선포식에서 양사 공동 사원 대표인 최상영 사원(사진 오른쪽)과 김재희 사원이 비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특히 이번 비전 선포식은 롯데정보통신 전 임직원과 함께 한 가족이 된 현대정보기술 전 임직원도 함께 참석해 양 사간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며 IT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함께 발돋움하기 위한 자리로 개최됐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서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은 양 사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갖추어 나아가기 위해 4대 경영방침과 5대 핵심가치 등 구체적인 2기 비전을 선포했다. 4대 경영방침으로는 △미래경영 △소통경영 △인재경영 △기술선도를 확정하고, △고객지향(Customer) △혁신(Change) △협업(Collabolation) △신뢰(Confidence) △열정(Challenge) 이상 5대 핵심가치를 비전 달성을 위한 방향으로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IT Convergence, Service(BPO), Green IT의 3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한 IT Convergence는 모바일, IBS, 스마트 그리드, FMS 등 신사업 진출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u-Healthcare, SOC 등 현대정보기술과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Service(BPO) 분야는 보안관제 및 미디어분야, BTO, Integrated Call Center 등 기존 사업을 보완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갖춰 나가는데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Green IT 분야는 ESCO, 클라우드 컴퓨팅, u-Green, LED 등의 영역에서 자체 노하우를 축척하여 괄목할만한 성장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양 사는 기존사업 역량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로 연평균 25%의 고속 성장을 달성하여 2018년 대외 사업 비중을 43%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사는 이 날 비전 선포식에서 2018년 롯데그룹의 Asia TOP10 글로벌그룹의 비전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동시에 IT업계 Big4 진입을 실현시키고 비전 캐치프레이즈인 The Best Value Partner를 달성하기 위해 결의를 다졌다. 한편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오경수 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양 사는 지금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과 대외 경쟁력을 바탕으로 많은 목표들을 달성해왔다”며 “이제는 양 사가 동반자로써 새로운 IT혁명의 흐름에 대응하고 신성장 사업분야에 집중하여 IT업계 4위라는 2기 비전 달성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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